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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망화장품>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소망화장품은 13일 자사의 생활케어 브랜드 '꽃을든남자'에서 헤어 스타일링 연출은 물론 모발 보호까지 가능한 '꽃을 든남자 헤어케어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민 맞춤 헤어케어 시스템으로, 헤어케어제품 4종과 세팅제품 7종으로 구성됐다. 잦은 염색, 펌 등으로 손상된 모발 관리를 고민하는 고객, 개성 있는 헤어 스타일링 연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로즈마리, 백합, 국화, 세이지, 팬지, 카모마일, 라벤더 추출물 복합체가 함유돼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의 85%를 차지하는 '케라틴 단백질'을 함유, 단단하고 힘있는 스타일링 유지를 도와준다.
헤어코팅 에센스, 실키 샤이닝 투페이즈, 모이스춰 밸런싱 헤어로션, 에센셜 헤어글레이즈, 스타일링 세팅 미스트, 내추럴 헤어젤, 초강력 헤어젤, 스타일링 헤어무스, 헤어스프레이(3종) 등 총 11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제품마다 고유 식별번호를 부여해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뷰티크레딧, 다나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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