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세무서 "씨스타 효린,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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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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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 "국세공무원이야말로 국민들 행복지킴이"

아주경제 김동욱 기자 = 남대문세무서(서장 조용을)는 3일 오전 모범납세자 17명과 공무원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층 대강당에서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창식 중구청장, 세정자문위원회 탁승호 위원장, 남명회(남대문명예서장 협의회) 류제엽 회장, 세무사회 박준호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일투어 이진석 대표이사는 1일 명예서장에,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 위촉됐다.

이진석 명예서장은 이날 축사에서 "국민이 내는 세금은 국가운영의 혈액과 같은 존재이며 이러한 세금을 징수하는 국세공무원이야말로 국민들의 행복지킴이"라고 말했다.
 

남대문세무서(서장 조용을)는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은 최근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효린 버전으로 불러 화제가 되고 있으며, 장애인재활시설 등에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름다운 납세자상에는 굿모닝안경 대표 심광섭씨가 수상했다. 

심대표는 복지관 어르신 및 저소득 빈곤 청소년들에게 수년간 안경을 증정하고 자택으로 초대해 꾸준히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남대문세무서 2층 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1년간 모범납세자 명단을 게시할 예정이다.  

이날 남대문세무서 민원봉사실을 방문하는 33번째, 48번째 민원인에 꽃다발과 기념품 증정 이벤트 행사를 실시했다.

조용을 남대문 세무서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3일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와 씨스타 효린(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등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 및 내빈과 기념촬영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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