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왼쪽 3번째)과 니콜라스 저지(Nicholas Judge) 루트프로젝트 대표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세계미래포럼 제공]
세계미래포럼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회사인 루트프로젝트와 블록체인 연구사업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루트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사회적 공익을 위한 암호화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비영리기관이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노숙자구호, 미혼모지원, 아프리카 식량지원을 하고 있는 구호단체이다.
세계미래포럼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록체인의 연구사업 확대와 국내산업 기반 연구, 공공기관 블록체인 적용 연구 등 한국 블록체인기술 발전을 선도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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