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개발업체인 알테오젠이 상승세다. 주가는 4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기준으로 전일 대비 16.03% 오른 10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이오시밀러 개발업체인 알테오젠이 상승세다. 주가는 4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기준으로 전일 대비 16.03% 오른 10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2008년 설립돼 2014년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항체약물 융합(ADC) 기술을 활용한 기존 바이오의약품을 개선하는 바이오베터 사업과 이머징 마켓을 타깃으로 바이오시밀러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울러 희토류 관련 종목이 눈길을 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책임 공방을 벌이면서 긴장감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희토류 대체품으로 주목받는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생산하는 유니온머티리얼은 이날 오후 1시 7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05원(21.77%) 오른 2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토류의 원재료인 네오디뮴 자석을 생산하는 노바텍도 전일 대비 3300원(25.58%) 뛴 1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