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임 부대변인은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만류에도 사의 표명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임 부대변인은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출신의 임 부대변인은 지난해 5월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으로 발탁됐다가, 4개월 뒤인 9월에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