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기획재정부
    [인사]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대사지원단장 유창연
    • 2025-02-21
    • 17:57:34
  • 금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한은, 12년째 신중한 태도
    금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한은, 12년째 신중한 태도
    금이 온스당 2950달러(약 423만원)로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지만 한국은행은 금 매입에 12년째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폭탄을 고집하고 있어 당분간 금값 랠리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한은은 달러 자산 보유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21일 한은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모두 4110억1000만 달러(약 599조원)다. 유가증권(주식·채권) 3620억2000만 달러(88.1%), 예치금 252억9000만
    • 2025-02-21
    • 16:38:31
  • 공정위, 경제분석과장에 김상현 연세대 교수 임용
    공정위, 경제분석과장에 김상현 연세대 교수 임용
    공정거래위원회는 민간 개방형 직위인 경제분석과장에 김상현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를 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공정위 사건처리 과정에서 경제분석을 총괄하는 경제분석과장에 현직 교수가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신임 과장은 2013년 미국 미시간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냈다. 산업조직론과 행동경제학 연구를 바탕으로 '끼워팔기의 경쟁 효과 분석', '클라우드 산업 시장 조사', '중개플랫폼의 광고 결합판
    • 2025-02-21
    • 16:31:23
  • 가스공사, 지난해 순이익 1.1조 흑자전환…누적 미수금 14조원
    가스공사, 지난해 순이익 1.1조 흑자전환…누적 미수금 14조원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1조원대 당기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원가에 못 미치는 가격으로 민수용 가스를 공급하면서 실제 고객에게서 받지 못한 '외상값' 성격의 미수금이 다시 1조원 불어나 실제로는 적자를 겨우 면한 수준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가스공사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3조34억원으로 전년보다 93.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은 38조3887억원으로 13.8% 줄었다. 순이익은 1조149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조1763억원
    • 2025-02-21
    • 16:22:32
  • 최상목 권한대행, 3‧1절 앞두고 애국지사 위문
    최상목 권한대행, 3‧1절 앞두고 애국지사 위문
    3‧1절을 앞두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21일 수원보훈원을 찾아 오성규 애국지사(1990년, 애족장)를 위문했다. 오성규 지사는 1923년생으로 일제강점기 ‘주태석’이라는 가명으로 중국 만주 봉천 소재 동광중학을 중심으로 이영순, 조승회 등과 비밀조직망을 만들어 항일운동을 전개하다 조직망이 발각되자 만주를 탈출해 광복군 3지대에 입대했다. 1945년 5월 한국광복군과 미군의 협정에 따라 특수공작을 수행할 목적으로 훈련을 받았으나 광복으로
    • 2025-02-21
    • 14:58:53
  • 어업생산액 10조원 돌파…생산 감소에도 단가 높은 원양어업 활발
    어업생산액 10조원 돌파…"생산 감소에도 단가 높은 원양어업 활발"
    지난해 우리나라의 어업생산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연근해, 해면양식, 내수면어업의 생산 감소에도 단가가 높은 원양어업 생산이 늘며 전체 생산액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4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어업 생산금액은 10조918억원으로 전년 대비 6549억원(6.9%)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어업생산량은 361만t으로 전년 대비 6만1000t 감소했다. 지난해 어업생산액 증가는 오징어류, 가다랑어, 한치류 등 원양어업의 어획량 증가가 견인했다. 원
    • 2025-02-21
    • 12:00:00
  • 최상목 APEC 계기, 방한관광 기반·콘텐츠 확충 총력 지원
    최상목 "APEC 계기, 방한관광 기반·콘텐츠 확충 총력 지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등을 계기로 방한관광 활성화의 온기가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관광 기반(인프라)·콘텐츠 확충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PEC 정상회의는 올 10월부터 11월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외국인 방한 관광 시장 회복세와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명동 현장을 방문했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인 1&si
    • 2025-02-21
    • 11:50:28
  • 올해 성장률 1.0% 전망 해외 기관 충격 진단…저성장 늪 빠진 韓경제
    "올해 성장률 1.0% 전망" 해외 기관 충격 진단…저성장 늪 빠진 韓경제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1.0%까지 추락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전망이 해외 기관에서 나왔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수출 둔화가 뚜렷해진 데다 국내 정치적 혼란이 장기간 해소되지 않으면서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양새다. 21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영국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지난 19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1%에서 1.0%로 하향 조정했다. CE는 "정치적 위기와 부동산 섹터의 침체로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1.0%에
    • 2025-02-21
    • 11:10:15
  • 최상목, 관계부처에 적극적인 대미 아웃리치 전개 주문
    최상목, 관계부처에 "적극적인 대미 아웃리치 전개" 주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우리의 입장과 협력 방안을 미국 신정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대미 아웃리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을 관계부처에 주문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 조치 외에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 조치 동향과 해당 조치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EU, 일본,
    • 2025-02-21
    • 11:00:22
  • 美 베센트·우크라 종전 기대…환율 1430원대 초반으로 뚝
    美 베센트·우크라 종전 기대…환율 1430원대 초반으로 뚝
    원·달러 환율이 21일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추가 하락해 143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6원 내린 1433.3원으로 출발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106.286까지 하락했다. 현재 106.394 수준이다. 간밤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변수들이 쏟아졌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장기물 국채 발행을 확대할 가능성에 대해 "아직 멀었다"고 언급하자 미국 국채 10년물 수
    • 2025-02-21
    • 10:51:13
  • 美 대사대리 만난 안덕근 산업장관 양국 정책 일관적으로 유지돼야
    美 대사대리 만난 안덕근 산업장관 "양국 정책 일관적으로 유지돼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만나 한미 간 교역·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양측의 주요 제도와 정책이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유지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산업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조셉 윤 대사대리와 면담을 갖고 한미 간 교역·투자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 장관은 한미 교역·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양국 관계가 첨단산업·경제 동맹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하고, 미국 신정부에서도 양국 협력
    • 2025-02-21
    • 10:23:01
  • [미래농업 이끄는 청년농] 방치된 휴경농지, 연간 20만명 찾는 베이커리 카페로
    [미래농업 이끄는 청년농] 방치된 휴경농지, 연간 20만명 찾는 베이커리 카페로
    청년농의 증가는 농촌 고령화 문제 완화 외에도 지역 사회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로 이어진다. 이들은 지역 주민을 고용하고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 주민과 상생을 도모하는 모습이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청년농이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청년농이 잘 정착하면 그들은 지역사회에 식자재를 저렴하게 유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청년농이 지역에 잘 융화하는 것이
    • 2025-02-21
    • 10:01:04
  • 車·반도체 덕에 이달 1~20일 수출 16.0%↑…8억 달러 무역흑자
    車·반도체 덕에 이달 1~20일 수출 16.0%↑…8억 달러 무역흑자
    자동차와 반도체 수출이 늘면서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2025년 2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2월 1~20일 수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353억 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지난해 2월 설연휴가 있었던 영향으로 일평균 수출액은 2.7% 감소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22.1%) 승용차(40.3%) 자동차 부품(9.1%) 등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18.3%로 0.9%포인트 늘었다. 반면 석유제품(-9.7%)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 2025-02-21
    • 09:28:56
  • 최상목 금리인하 기대에 가계부채 증가 경계…이달 중 관리방안 발표
    최상목 "금리인하 기대에 가계부채 증가 경계…이달 중 관리방안 발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금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2월 중 확정·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를 열고 "가계부채 비율이 국가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평가되는 80% 수준까지 안정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2025년 3.8%) 범위 내에서 일관성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
    • 2025-02-21
    • 09:18:43
  • [속보] 2월 1~20일 수출 353억달러…전년비 16.0%↑
    [속보] 2월 1~20일 수출 353억달러…전년비 16.0%↑
    2월 1~20일 수출 353억달러…전년비 16.0%↑
    • 2025-02-21
    •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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