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시황] 美 경기 우려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코스피 2645선 위태
    [마감시황] 美 경기 우려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코스피 2645선 위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31포인트(0.35%) 내린 2645.27에 장 마감했다. 지수는 18.46포인트(0.70%) 내린 2636.12에 개장해 하락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04억원, 90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916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1.55%), SK하이닉스(-2.15%), 삼성바이오로직스(-0.52%), 셀트리온(-0.11%) 등은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1.85%), 현대차(0.49%), 기아(0.32%), 네이버(
    • 2025-02-24
    • 15:47:17
  • [속보] 코스피, 9.31p(0.35%) 내린 2645.27 마감
    [속보] 코스피, 9.31p(0.35%) 내린 2645.27 마감
    코스피, 9.31p(0.35%) 내린 2645.27 마감 코스닥, 1.32p(0.17%) 내린 773.33 마감
    • 2025-02-24
    • 15:35:37
  •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4.9대 1…전년대비 소폭 상승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4.9대 1'…전년대비 소폭 상승
    금융감독원이 지난 23일 전국 29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경쟁률이 4.9대 1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응시자 수는 총 1만4259명으로 전년(1만4472명) 대비 1.5%포인트 감소했으나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잠정 집계됐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0%(306점/51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900명까지 선발할 예정이다. 동점자는 모두 합격 처리한다. 금감원은 23일 정답 가안을 게재
    • 2025-02-24
    • 15:09:01
  • [특징주] 위너스,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특징주] 위너스,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위너스가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 200%대 강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위너스는 공모가(8500원) 대비 1만7000원(200.00%) 오른 2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위너스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1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7500~8500원) 상단에 결정됐다.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1747.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 증거금은 3조1569억원을 모았다. 2004년 설립된 위너스는 스위치, 콘센
    • 2025-02-24
    • 09:46:59
  • 금감원, 금융투자사 불법·불건전영업 재발방지 수시·기동 검사한다
    금감원, 금융투자사 불법·불건전영업 재발방지 수시·기동 검사한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 금융투자회사의 불법·불건전 영업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수시·기동 검사에 나선다. 특히 계열사 간 연계한 불법행위도 들여다 본다. 금감원은 24일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약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재완 금감원 부원장보는 "지난해 국내 자본시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변동성을 보였고
    • 2025-02-24
    • 09:46:27
  • [특징주] 코스메카코리아, 부진한 4분기 실적에 5%대↓
    [특징주] 코스메카코리아, 부진한 4분기 실적에 5%대↓
    코스메카코리아가 장 초반 약세다.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실망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메카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5.07%(2400원) 내린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283억원, 영업이익은 11% 감소한 133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90억원을 30% 하회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뉴저지 법인은 매출 감소와 인건비 부담으로 적자를 기록했고, 중국 법인
    • 2025-02-24
    • 09:22:33
  •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출발…2640선 후퇴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출발…2640선 후퇴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64포인트(0.63%) 내린 2637.9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18.46포인트(0.70%) 내린 2636.12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29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억원, 97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1.03%), SK하이닉스(-2.63%), 삼성바이오로직스(-0.52%), 현대차(-0.49%) 등은 내렸다. LG에너지솔루션(0.13%), KB금융(0.12%)는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
    • 2025-02-24
    • 09:11:43
  • 삼성證 현대해상, 2025~2026년 배당 가정치 하향···목표가↓
    삼성證 "현대해상, 2025~2026년 배당 가정치 하향···목표가↓"
    삼성증권은 24일 현대해상에 대해 할인율 산출 기준 강화 등 규제 영향에 따라 자본 비율 하락 압력이 지속돼 2025~2026년 배당 가정치를 하향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3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12.1% 하향 조정했다. 정민기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완 자본 발행 등 회사의 자구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배당 가시성 확보를 위해서는 해약 환급금 준비금 제도 변화 등 외부 요인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 별도
    • 2025-02-24
    • 09:03:49
  • 흥국증권 흑자전환 쏘카, 수익 개선 기대감에도 증시가 발목… 목표주가 ↓
    흥국증권 "'흑자전환' 쏘카, 수익 개선 기대감에도 증시가 발목… 목표주가 ↓"
    흥국증권은 24일 쏘카에 대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있지만 증시 조정과 적정 괴리율 적용으로 목표주가를 기준 2만3000원에서 2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쏘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4318억원, 영업손실 98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적자가 지속됐지만 쏘카2.0 전략 실행 이후 5개 분기 만인 같은해 3분기와 4분기 영업흑자 전환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규모의 확장과 수익성 개선의 긍정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쏘카2.0 시대가 열리며 카셰어링 효율 개선 및 중고차 매각 재개가 본격화됐다.
    • 2025-02-24
    • 09:02:58
  • [속보] 코스피, 18.46p(0.70%) 내린 2636.12 출발
    [속보] 코스피, 18.46p(0.70%) 내린 2636.12 출발
    코스피, 18.46p(0.70%) 내린 2636.12 출발 코스닥, 7.71p(1.00%) 내린 766.94 출발
    • 2025-02-24
    • 09:01:48
  • KB證 LG전자, 올해 가전 부문 사상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KB證 "LG전자, 올해 가전 부문 사상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KB증권은 24일 LG전자에 대해 올해 가전 부문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KB증권은 올해 LG전자 가전 사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동기대비 각각 5%, 10% 증가한 35조원과 2조3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오는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2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2% 감소한 1조170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가전 실적은 매출이 10조원에 육박하고,
    • 2025-02-24
    • 08:29:22
  • 키움證 카카오, 밸류에이션 회복 국면…목표가↑
    키움證 "카카오, 밸류에이션 회복 국면…목표가↑"
    키움증권은 24일 카카오에 대해 밸류에이션 회복 국면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선물하기 기능을 오픈AI 오퍼레이터에 탑재함에 따라 양사 간 강결합 여지 등을 추가로 투여해 커머스 사업부문의 적정 사업가치 산정시 잠재 주가수익비율(PER)을 20배에서 22.5배로 높인다"며 "이에 적정가치를 기존 6조3000억원에서 7조1000억원으로 상향 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
    • 2025-02-24
    • 08:21:15
  • [아주증시포커스] [K-자본시장 레벨업] 프리미엄 높은 성장주로 코리아디스카운트 정면돌파 外
    [아주증시포커스] 프리미엄 높은 성장주로 '코리아디스카운트' 정면돌파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프리미엄 높은 성장주로 '코리아디스카운트' 정면돌파 -국내 증시가 해외 증시보다 저평가된 이유에 대해 성장기업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옴. -가치주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는 성장기업보다 오랜 업력과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기업이 많아 PBR이 낮아진 상황. -성장기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국내보다 해외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도 많아졌음. 그 다음이 주주환원, 국내 증시 침체, 기업지배구조 등. -우리나라의 경우 투기적인 투자문
    • 2025-02-24
    • 06:00:00
  • [K-자본시장 레벨업] 프리미엄 높은 성장주로 코리아디스카운트 정면돌파
    [K-자본시장 레벨업] 프리미엄 높은 성장주로 '코리아디스카운트' 정면돌파
    국내 증시가 해외 증시보다 저평가된 이유에 대해 성장기업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본시장 구조적으로 성장기업 중심이 돼야 코리아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리아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을 오래된 업력의 가치주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가치주(낮은 가격 대비 높은 자산 가치를 가진 주식)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는 성장기업보다 오랜 업력과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기업이 많아 주가순자산비
    • 2025-02-24
    • 05:00:00
  • 회계업계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만 방대… 美처럼 질적 개선 필요
    회계업계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만 방대… 美처럼 질적 개선 필요"
    금융감독원이 ‘자본시장 선진화’를 내세우며 공시 강화를 기업에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공시 내용이 양보다 질적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 간결하고 깊이 있는 내용은 물론 감독원과 소통하는 내용까지 같이 공시돼야 투자자도 기업 분석을 더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3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올라가는 사업보고서 등 각종 문건 장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전자공시시스템(에드가)에 올라가는 보고서 양보다 1.5배에서 2배 이상 많은 것
    • 2025-02-23
    • 18: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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