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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9.80p(0.37%) 내린 2661.72 출발코스피, 9.80p(0.37%) 내린 2661.72 출발 코스닥, 0.49p(0.06%) 내린 777.78 출발
- 2025-02-20
-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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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證 "동원산업, 실적 개선·주주환원 확대…투자의견 '매수' 유지"흥국증권이 20일 동원산업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주주환원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동원산업은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2000억원과 영업이익 1347억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별도 부문 영업이익의 증가와 식품, 포장, 물류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이 역할을 해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동원산업은 지난해 11월 기업
- 2025-02-20
-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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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證 "HDC현대산업개발,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한화투자증권은 20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수원아이파크시티 11~12단지 입주, 서울원 아이파크 매출화(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등 자체사업이 이끄는 이익 증가 구간에 들어선다. 서울원 아이파크 계약률은 지난달 말 기준 90% 수준이며, 공사 진행률이 올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가속화되면서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용산병원부지(사업비 8300억원), 공릉역세권(사업비 3800억원), 천안아이파크시티(도급액 약 1
- 2025-02-20
- 0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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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證 "SK가스, 울산GPS발전소·북미ESS 등 이익체력 개선…목표주가 20%↑"iM증권이 20일 SK가스에 대해 울산GPS발전소의 정상 가동과 북미 ESS 설비의 상업운전 개시 등으로 개선된 이익체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20%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통해서 울산GPS 발전소가 정상 가동하면서 기대치에 부합하는 이익을 올리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올해 그 효과가 반영되며 지난해 대비 SK가스의 이익체력을 30% 이상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LPG 트레
- 2025-02-20
- 08: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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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오리온,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주가 회복세 지속"IBK투자증권은 20일 오리온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성장 기대감이 유효해 주가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3조1043억원, 영업이익은 10.4% 증가한 5436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코아와 설탕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비용 부담이 존재했지만 판매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 2025-02-20
- 0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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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교보증권, 고배당·성장 수혜 동시 누릴 수 있어"한국투자증권은 20일 교보증권에 대해 고배당과 성장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이 점이 핵심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백두산 한투증권 연구원은 "배당 매력이 높다"며 "6일 이사회에서 차등배당 500원을 결의했는데 당시 시가배당률로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후 배당 메리트를 반영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8일 현재 배당수익률은 8.0%로 여전히 높다"며 "배당기준일이 주주총회 이후인 3월 28일이라 배당이 단기적인
- 2025-02-20
- 08: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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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메리츠금융지주, 이익 체력 상승 증명해야…목표가↑"키움증권은 20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해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이익이 한 단계 더 높아져야 할 것이라고 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3402억원으로 추정치를 17% 하회했다"며 "화재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 증권은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메리츠화재의 보험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했는
- 2025-02-20
- 08: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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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기업 돈 '슬쩍' 횡령·배임 2년 만에 4배 급증…코리아디스카운트 키운다 外◆아주경제 주요뉴스 ▷기업 돈 '슬쩍' 횡령·배임 2년 만에 4배 급증…코리아디스카운트 키운다 -상장사 횡령·배임 사건이 2022년 12건에서 2024년 49건으로 급증. 올해는 두 달여 만에 17건 신고. -웰바이오텍은 전 대표가 384억원 배임 혐의로 회사로부터 고소. 삼영이엔씨 전 대표, 임원 등도 25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이에 기업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져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부추김. 기업 거버넌스 문제와도 직결.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옴. 내부회계
- 2025-02-20
-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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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증시] 미국 증시 혼조세, 다우존스 하락세19일 2시(현지시간) 현재 주요 미국 증시 지수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스닥 종합 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미미한 변동을 보이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4,455.63포인트로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대비 100.71포인트(-0.23%) 하락하고 있다. 하루 거래량은 1억7192만9000주로 집계되었다. 시작가는 44,478.12포인트로 보고되었으며, 최고가는 44,478.12포인트, 최저가는 44,348.68포인트이다. 나스닥 종합 지수
- 2025-02-20
- 07: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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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에서 상장사 전체로…주주총회 달구는 집중투표제집중투표제가 주주총회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카드로 사용했던 집중투표제가 가결된 후 상장회사 전체의 이슈로 번지는 모양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는 오는 3월 3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를 도입해 정관 일부를 변경하는 안건을 포함한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얼라인)의 주주 제안을 받아들인 것이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이마트와 롯데쇼핑을 상대로 집중투표제를 주주
- 2025-02-20
-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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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 비상장 주식자문 서비스 개시신한투자증권이 국내 기업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상장 주식 자문 서비스’를 이달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비상장 주식 자문 서비스’는 국내 기업, 운용사, 금융기관 및 사모·벤처 캐피털을 대상으로 주식인수·매각을 위한 자문을 제공한다. 국내 기업 및 기관투자자들의 해외 비상장사에 대한 투자 기회 확보와 보유한 해외 비상장 주식의 원활한 거래를 위한 서비스다.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대형 유니콘 기업에 투자를 원할 경우 해당 회사의 구
- 2025-02-19
- 17: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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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돈 '슬쩍' 횡령·배임 2년 만에 4배 급증…코리아디스카운트 키운다국내 기업들의 횡령·배임 사건이 급증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와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년 12건에 불과했던 횡령·배임 사건이 2024년 49건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 올해는 두 달여 만에 이미 17건이 적발돼, 2022년 전체 수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구세현 웰바이오텍 전 대표이사가 384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배임한 혐의로 회사로부터 고소당했다.
- 2025-02-19
-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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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조 3334억원…역대 최대 실적지난해 메리츠금융지주가 연간 2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2조 클럽' 입성에 성공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작년 연결 기준 당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9.8% 증가한 2조333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시장 금리 인하 및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주요 계열사의 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2년 연속 2조원 이상의 이익을 냈다"고 설명했다. 지난
- 2025-02-19
- 1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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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3월 코스피 상장 "3년간 매년 2000억 배당""청약해서 주식을 받는 투자자들에게 4월 초순 경 미리 확정한 2000억원의 배당을 지급하겠다." 이명순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한다. 2027년까지 3년 간 연 20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중장기 배당 의지를 밝히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배당기준일이 아직 확정되진 않았으나 청약 이후 오는 4월 초순에 일반청약 투자자들은 상장 후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
- 2025-02-19
- 16: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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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7거래일째 상승…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2670대코스피가 19일 7거래일 연속 올라 5개월 만에 2670대에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44.71포인트(1.7%) 오른 2,671.5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0포인트(0.27%) 오른 2633.91에 출발해 상승 폭을 빠르게 키웠다. 장 한때 2% 넘게 뛰어 2680.70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 상승세 둔화로 비미국 순환매가 뚜렷한 가운데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 코스피의 반등이 뚜렷하다"며 "최근 실적 호조와 유럽, 미국발 훈풍으로 방산과 조선 섹터가 상승한 데에
- 2025-02-19
-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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