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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OP 여야의정協 "12월 말까지 의미있는 결과 도출"…매주 2회 논의키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의정 협의체' 1차 회의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둘째)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으로 10개월째 장기화하는 의정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가 야당과 의대생·전공의 단체가 불참한 가운데 출범했다. 협의체는 내달 말까지 의료계의 요구 사항을 청취해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가 복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여당 측 대표인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오전 여야의정 협의체 1차 회의 직후 기자들과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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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野 김건희 특검 수정안, 14일 본회의 제출...수사범위 축소·제3자 추천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표결을 거쳐 상정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김건희 특검)' 수정안을 오는 14일 본회의에 제출한다. 다만 본회의 문턱을 넘어도, 윤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에 28일 재표결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입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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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행권 주춤하니 2금융권이 2.7조 폭증…내년까지 문턱 높인다 [자료=금융당국] 은행권을 압박해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았더니 2금융권 가계대출이 뛰었다. 가계대출 시장에 펼쳐진 ‘제로섬(zero-sum) 게임’의 판을 뒤엎을 금융당국의 한 수가 필요한 시점이다. 금융당국은 그간 1금융권에만 받아오던 가계부채 관리계획과 경영계획을 2금융권에도 요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대출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11일 발표한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은행과 제2금융권을 포함한 금융권 10월 전체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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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체코 원전 대표단 60명, 한국 찾았다..."계약 협상 박차"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진=연합뉴스] 체코 전력 당국이 한국에 대규모 대표단을 보내 최종 계약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체코 전력 당국은 앞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2기 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주축으로 한 '팀코리아'를 선정한 바 있다. 입찰 경쟁에서 탈락한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프랑스전력공사(EDF)의 이의 제기에 따라 체코 반독점 당국이 최종 계약을 맺는 것을 일시 보류하도록 했지만 체코 전력 당국은 당초 계획한 내년 3월까지 최종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실무 협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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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융硏 "내년 韓 경제성장률 2.0%…소비자물가 상승률 2.0%" [사진=연합뉴스] 한국금융연구원은 내년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2.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2.4%에서 내년에는 2.0%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정학적 위험과 트럼프 정부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은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은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5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연구원은 우리 경제의 실질 GDP가 2024년 2.2%, 2025년 2.0% 증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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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독] LG이노텍, 아이폰SE4 카메라 내달 양산…실적 반등 시동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이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인 '아이폰SE4'용 카메라모듈을 내달 공급한다. 아이폰16 시리즈의 초기 판매 부진과 환율 여파로 성수기인 3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거둔 LG이노텍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아이폰SE4에 탑재되는 카메라모듈을 오는 12월 중 양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양산을 앞두고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LG이노텍은 통상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3개월 전부터 카메라모듈을 공급한다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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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종합] 트럼프 "톰 호먼, 국경 차르로 합류…국경통제 최적 인물"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장 대행이 2022년 3월 26일 조지아주 커머스에서 열린 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장 대행이 새 행정부에서 미국 국경을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호먼이 남부·북부 국경, 모든 해상 및 항공 보안을 포함해 미국의공유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