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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OP 루비오 美 국무장관 "상호관세 후 새로운 양자 협정 체결할 것"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 [사진=AP·연합뉴스] 미국이 내달 2일부터 전 세계 무역 상대국을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부과하면서 새로운 무역 협상을 맺을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미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래야 우리의 무역이 공정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양자 협정의 토대가 될 '새로운 기준선'으로 공정성과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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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럼프 특사 "트럼프·푸틴 이번주 중 통화한다"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논의를 위해 이번주 통화할 것 이라는 발언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는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3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난 것에 대해 "만남은 3∼4시간 동안 진행됐던 것 같고 긍정적이었다. (종전) 해결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을 만난 뒤 5∼10분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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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한국 민감국 지정…원자로·핵연료 재활용 제약 우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사진=EPA·연합뉴스] 미국 에너지부(DOE)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임기 만료 직전 한국을 '민감국가'에 포함하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DOE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의 질의에 보내온 답변에서 "이전 정부는 2025년 1월 초 한국을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의 최하위 범주인 '기타 지정 국가'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DOE 홈페이지에 따르면 민감국가는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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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尹탄핵심판 선고 앞둔 여야 "헌재 판단에 승복할 것"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문 앞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여야가 헌법재판소 판단에 승복하겠다는 입장을 차례로 냈다. 정치권에서는 여야의 헌재 판단에 대한 승복 선언이 이른바 '정치적 방화벽'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국가와 민족을 위한 부활절 준비 기도회'에 참석 후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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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병주 MBK회장 사재 출연 규모는?...업계 "홈플 정상화에 최소 1조원"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납품대금 문제 해결을 위해 사재를 내놓기로 한 가운데 그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로 2조원대 금융채무가 동결됐지만, 영업을 통한 현금수익 외 자금조달이 사실상 막힌 상황에서 영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려면 최소 1조원이 넘는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MBK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 회생과 관련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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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尹 탄핵 심판 선고, 이번 주 중후반 이뤄지나 윤석열 대통령이 2월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최종 의견 진술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헌법재판소가 대부분의 예상을 깨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지난주에 내리지 않으면서 금주에는 선고를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오는 18일로 예정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사건 변론 일정을 고려하면 이번 주 중후반에 선고가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달 25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종결한 뒤 선고를 놓고 3주 넘게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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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본 이시바 내각 지지율 23%…출범 후 최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내각 지지율이 지난해 10월 출범 후 최저 수준으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니치신문은 15∼16일 이틀간 2047명(유효 응답자 기준)을 상대로 벌인 월례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내각 지지율이 전월보다 7%포인트 하락한 23%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시바 내각 출범 후 최저 수준의 지지율이다. 종전 최저치는 올해 1월의 28%다. 일본에서는 통상적으로 내각 지지율이 30% 아래로 떨어지면 &공유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