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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OP 산림청, 경북 영덕지역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이 산불에 폐허가 돼 있다.[사진=연합뉴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을 받은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중 영덕지역의 주불진화를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26대, 진화차량 70대, 진화인력 100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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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북도, 초고속 회복 위한 산불 대응 5대 추진 방향 발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8일 산불 피해 초고속 회복을 위한 산불 대응 5대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경상북도] 경상북도는 28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 산불과 관련 이재민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 지원, 대형산불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 재난지원금의 일상 회복을 위한 5대 추진 방향에 대해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개 시군에 걸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족과 도민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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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감원, 정부에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부적절" 의견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금융감독원이 28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지금 상황에서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는 적절치 않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보냈다. 금감원은 이날 의견서에서 "상법 개정안이 장기간의 논의를 거쳐 국회에서 통과된 현재 재의요구를 통해 그간의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비생산적이며 불필요한 사회적 에너지 소모 등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재의요구권 행사 시 주주보호 논의가 원점으로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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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합] 시진핑, 글로벌CEO 만나 투자 러브콜…이재용·곽노정 참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8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제 공상계 대표 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투자 유치를 위해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회동했다. 2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이날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제 공상계 대표들과 회견했다고 전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AFP통신 등에 따르면 주요 참석 기업은 독일 자동차 업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특송업체 페덱스,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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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韓대행, 서해수호의 날 기념 "北위협 여전…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천안함 피격 실종자 수색 도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찾아 참배 뒤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지속되는 북한의 위협 속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국제사회와 연대를 강화함으로써 감히 대한민국을 넘볼 수 없도록 안보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 대행은 이날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0회 '서해수호의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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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재명 대장동 재판 오늘도 불출석···法, 과태료 500만원 부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열린 대장동 의혹 민간업자들 재판에 불출석했다. 재판부는 이 대표가 지난 21일과 24일에 이어 세 번 연속 출석하지 않자, 이 대표에게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등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임 혐의공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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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단, 의대생 복귀 반대…"팔 한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28일 복귀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며 “아직 주저앉을 때가 아니다”라고 복귀 반대 입장을 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자택일 : 미등록 휴학, 혹은 복학’이라는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연세대는 등록 후 수업에 성실히 참여한다는 각서를 받고 있다”며 “고려대는 복학 원서 작성 후 철회 시 자퇴로공유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