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이 농업협동중앙회와 2천573억원에 달하는 화학비료 납품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0일 남해화학은 전날보다 1450원(7.95%) 오른 1만9천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의 최근매출액은 7천223억원이었으며, 이번 농협중앙회와 계약금액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5.6%에 달한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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