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주요 증권사 종목분석
▲현대모비스(012330)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판매량과 전 세계 운행대수 증가 수혜. 모듈부문은 마진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결기준으로 여전히 성장세(삼성증권).
▲제일모직(001300)
전자재료 중심업체로의 변화 긍정적이며 1분기 양호한 영업이익 전망. 부가가치가 높은 케미칼.패션사업부 매출 견조(삼성증권).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중국 건설중장비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장 전망. 밥캣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큰 인도시장 진출로 글로벌 건설중장비업체로 도약이 가능할 전망(대신증권).
▲케이씨텍(029460)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8억원(전년동기대비 -3.2%), 영업이익 57억원(전년동기대비 +25.0%)으로 전망.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로 매출 안정성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3분기 삼성전자 8세대 2라인 투자 예상돼 LCD 부문 매출 확대 기대(대신증권).
▲LS전선(006260)
글로벌 전력산업이 호황을 나타내며 전력선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글로벌마켓 진출을 통해 성장잠재력 확대. 자회사 LS산전과 JS전선의 보유가치와 유휴토지의 자산가치도 뛰어난 것으로 판단(우리투자증권).
▲LG(003550)
핵심 자회사인 LG전자와 비상장 회사의 실적개선.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투자로 성장동력 확보. 올해 손자회사인 LG이노텍과 LG파워콤의 상장 가능성 높고 LGCNS와 실트론도 내년 이후 상장 추진 전망(우리투자증권).
▲삼성테크윈(012450)
반도체와 파워시스템 부분의 성장 견조. 부진했던 디지털 카메라 부분도 삼성전자와의 시너지 효과와 중국 시장 성장으로 실적개선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엔진 사업부와 특수 사업부도 성장 가속화 전망(대우증권).
▲코위버(056360)
망 고도화 사업의 영향으로 주력제품인 다중서비스지원플랫폼(MSPP)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 낮은 부채비율과 높은 유동비율으로 우량한 재무구조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확보했다고 판단(대우증권).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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