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적극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23일 한강 잠원지구 선상카페 프라디아에서 제네시스 잠재고객 150여 명을 초청해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Spring Jazz Stor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인터넷 제네시스 홈페이지(www.The-genesis.co.kr)에 행사 참여를 희망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75쌍의 부부 고객들을 이날 공연에 초대했다.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Spring Jazz Story’는 가수 유열씨와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씨가 출연해 다채로운 레파토리의 재즈 공연을 펼쳤다.
현대차는 이날 공연장에 4대의 제네시스를 전시하고, 최첨단 편의 사양들에 대한 설명을 제공, 제네시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또 신청 고객들에게 자택과 공연장 간 픽업서비스를 실시해 잠재고객들이 제네시스의 고품격 디자인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현대차는 제네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달 30일 서울대병원 이동호 교수를 초청해 ‘음식과 위장을 바로 알면 장수가 보인다’라는 주제의 전문가 초청강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 오는 6월 예술의 전당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과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펼쳐나가는 등 다양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마케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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