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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未來路)'를 방문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생들이 UMC(u-City 통합 운영 플랫폼)를 통해 u-City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체험해 보고 있다. | ||
LG CNS(대표 신재철)는 서울 상암동 LG CNS 상암 IT센터 내 위치한 R&D 전시관 'LG CNS, 미래로(未來路)'의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13일 재개관했다.
'미래로'는 기존 연구 과제물 전시 위주에서 관람객들이 유비쿼터스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미래의 생활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분야의 ‘체험존(zone)’과 u-러닝, u-브랜치, UC(통합커뮤니케이션) 등의 신기술 코너도 있어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다.
LG CNS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3500여명이 넘는 국내․외 공공기관, 기업,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이 ‘미래로’를 관람했으며 특히 외국에서의 인기가 높다”며 “최근까지 킹사우디 대학, 인도네시아 경찰청 관계자, 필리핀 교통청, 두바이 왕족, 중국 교통부, 터키 전자정부 등 세계 각국의 주요 관계자들이 다녀갔다”고 말했다.
박용준 기자 sasori@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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