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사 내부통제 실태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8-05-13 12: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직원의 예금 횡령 등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부통제 운용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내부통제 기능이 취약한 비은행 금융회사와 지방 소재 금융회사를 선정해 현장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또 금감원 담당 국장이나 팀장이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 경영진과 준법감시인을 면담하고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활동 강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날 전 금융회사에 공문을 보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과 점검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강소영 기자 gggtttppp@ajnews.co.kr
< '아주뉴스'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