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더웨이. 셀프 푸드존 내부 | ||
바이더웨이는 편의점 일부를 패밀리레스토랑의 셀프 바와 같이 꾸민 ‘셀프푸드존’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셀프푸드존은 기존 카페형 매장에서 판매하는 원두커피, 핫도그 외에 1000원~1500원의 와플, 나쵸, 스타츄 등 고급 간식을 더했다.
또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는 ‘추천 조리법’에 따라 고객이 먹을거리를 직접 선택해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바이더웨이 셀프푸드존의 모든 먹을거리는 당일 매장에서 조리된다. 각 상품 마다 ‘신선한 시간’이 시계로 표시돼 있다.
장승표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팀장은 “셀프푸드존은 24시간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먹을거리를 최적의 상태에서 제공하는 것이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로스오버 편의점 모델을 개발해 점주의 이익 증진과 소비자 편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