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도브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향으로 한층 가벼워진 보습을 선사하는 ‘도브 고후레쉬 스플레쉬(splash) 바디워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브 고후레쉬 스플레쉬 바디워시’는 1/4 라이트 모이스처 로션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종일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촉촉함을 유지한다. 또 크림처럼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으로 말끔한 세정력과 달콤한 복숭아와 화이트 진저향이 기분을 밝게 해준다고 도브 측은 설명했다.
‘도브 고후레쉬’ 라인은 ‘CKOne’ ‘J’adore’ 등 세계적인 유명 스테디 셀러 향수의 조향사 ‘앤 고틀립(Ann Gottlieb)’이 제작에 참여했다.
김지영 유니레버 도브 마케팅팀 과장은 “봄을 맞아 2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펼쳐 더욱 새로워진 도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550g은 8900원, 1kg은 1만2400원이다.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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