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CI보험과 장기간병(LTC)보험의 장점을 결합시켰으며 늘어나는 평균 수명을 감안해 보장 기간을 종신으로 늘렸다.
또 치매 및 장기간병 진단시 보험금의 50%를 선지급하도록 설계됐으며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하나의 보험 계약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총 32개 특약을 운용해 발생 빈도가 높고 고객이 선호하는 특약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상품은 유니버셜 기능이 있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보험료를 추가 납입할 수 있으며 목돈이 필요하면 해약하지 않고 납입한 보험료를 중도 인출할 수 있다.
1억원 이상 가입할 경우 최고 5%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 연령은 만 20세부터 60세까지다.
이학상 교보생명 상품마케팅 실장은 "가족의 생활 패턴을 반영해 다양한 위험을 총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며 "보험료도 가족마다 각각의 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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