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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7일 도서 및 외식 할인 서비스를 강화한 '교보문고 롯데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롯데카드'는 교보문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도서구매시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5~7%를 할인해준다. 교보문고 멤버십 프로그램인 '북클럽'과는 별도로 운영돼 할인 혜택이 중복되지 않는다.
또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TGIF,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나뚜루 등 외식 할인 혜택 및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롯데백화점 등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신규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CD TV(1명), 네비게이션(1명), 닌텐도 Wii(1명), 롯데포인트 5000점(100명)을 제공한다.
카드신청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나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보문고 홈페이지(www.kyobobook.co.kr)에서 가능하다.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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