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銀, 신용카드금액 1% 적립해 펀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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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4-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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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오는 8일부터 신용카드 사용액의 1%를 적립해 펀드에 투자하고, 3년 이상 적립식투자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합금융상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세제혜택 국내주식 적립식 펀드와 스팬드앤세이브(Spend & Save)신용카드를 결합한 복합금융상품이다.

세제혜택 국내주식 적립식 펀드는 'KB스타 한국 인덱스 주식투자신탁' 주식 인덱스 상품으로, 주로 주식현물에 투자하며 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분기별 300만원, 연간 120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Spend & Save' 신용카드에 가입하면 카드 사용금액의 1%를 적립해 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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