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신예, 수줍은 웃음에 '행복이 묻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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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4-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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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

올초 교제를 시작한 재미 유학생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예정인 예비신부 신예가 신림동 GS왓슨스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인사를 했다.
 
신애는 “연기자 뿐아니라 행복한 결혼을 통해 연로하신 아버지의 착한 딸 역할도 충실히 하고 싶다”며 “무남독녀 외딸인 나를 걱정하는 아버지에게 행복한 결혼으로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결혼소감을 밝힌바 있다.

신애는 이날 팬들과 직접 만나 사인을 해주고 즐거운 얼굴을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빠르면 5월 정도에 예비신랑과 결혼을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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