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설명) LG데이콤은 리모컨 조작으로 인기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
이 서비스는 실시간방송 채널별 시청 순위와 전날 VOD시청 순위를 1위부터 18위까지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myLGtv 고객들은 일일이 52개의 채널들을 확인하지 않고 TV시청 중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바로 탐색하 수 있다.
아울러 LG데이콤은 고객들이 myLGtv실시간방송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을 개선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LG데이콤은 지상파방송만을 시청하던 myLGtv 신규 가입자들이 다채널로 인해 시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메인화면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실시간 영상을 보면서 동시에 VOD 등의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영화 예고편을 보다가 ‘확인’키를 누르면 본 영화를 처음부터 시청할 수 있는 가이드채널 △자주 보는 채널들을 등록, 해당채널들만 탐색 가능한 선호채널 △방송편성표 탐색 중 시청을 원하는 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해두면 해당 방송 시작 때 알려주는 예약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안성준LG데이콤 myLGtv사업부 상무는 “LG데이콤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226만 전 가입자에게 고품질의 ‘myLGtv’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진정한 전국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고객들이 쉽게 myLGtv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부가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소영 기자 youth@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