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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신임 대표이사 |
금호타이어는 27일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임시주총 및 이사회를 열고 김종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종호 신임 대표이사는 30여년 간 현장을 누빈 타이어분야 전문가다. 싱가포르와 중동, 뉴욕 등에서 영업, 무역 등 판매일선을 담당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복합물류 사장과 아시아나 IDT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으면서 기업 경쟁력 및 사업 확장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금호타이어는 김 신임 사장 체제하에 전략 경영 및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 활동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또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면모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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