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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뚝섬 갤러리아 포레 조감도. |
한화건설은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서울 성동구 뚝섬에서 분양 중인 '갤러리아 포레' 주상복합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특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갤러리아 포레는 세계적인 거장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이 세계 최초로 그가 외관 디자인을 하지 않은 건축물의 실내 건축을 담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초동에 설치된 모델하우스에는 국내 디자인 233㎡형과 장 누벨이 직접 디자인한 331㎡ 등 2가지 타입이 전시돼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이 곳은 VVIP에게만 공개해왔지만 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의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수상 1주년을 기념해 공개하게 됐다"며 "그동안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등 각 계로부터 장 누벨이 직접 실내 건축을 담당한 331㎡ 주택형에 대한 관람 요청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한화 갤러리아 포레는 서울 최대녹지인 서울숲과 인접해 있어 성수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233~331㎡형 총 23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는 2011년 6월 예정이다. 이번 장 누벨 유닛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1600-0089.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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