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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이 서비스는 같은해 10월 공매도 금지로 중단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ㆍ오프라인 고객간 주식대차거래가 가능해진다.
주식을 장기 보유해 온 고객은 주가하락으로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자에게 주식을 대여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회사는 서비스 재개를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1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열리는 이 행사는 서비스 약정ㆍ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기간에 주식대차거래 약정서만 작성해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이포인트' 5000점이 적립된다.
실제 대차체결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SK주유권, 영화예매권도 주어진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유가증권대차거래 약정을 등록한 뒤 대여 또는 차입 주문을 내면 된다.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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