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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농협식품안전연구원에서 품질검사를 거쳤으며, 소비자 기호에 맞게 6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아카시아꿀’은 아카시아꽃에서만 채집했으며, 잡화꿀’은 국내에서 자생하는 300여종의 꽃에서 꿀벌이 채집한 꿀로 만들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뚜기 벌꿀’은 농협식품안전연구원에서 분석한 탄소동위원소비가 아카시아꿀 -24.5%, 잡화꿀 -23.9% 로 기준치에 적합한 진짜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천연벌꿀의 탄소동위원소비 기준치는 -23~-27%이다. 국내 벌꿀시장은 2000억원 규모다.
가격은 아카시아꿀 500g에 1만2000원, 1kg에 2만4000원, 2kg에 4만7000원. 잡화꿀은 9800원(500g), 1만9000원(1kg), 3만7400원(2kg)이다.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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