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일본 히타치와의 특허 분쟁 타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날보다 1000원(0.84%)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LG전자는 일본 최대 전자업체인 히타치와의 플라즈마 텔레비전, 컴퓨터 서버와 자동차 라디오,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대한 미국 특허 분쟁 해결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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