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공기관장 평가에서 해임이 건의된 산재의료원장 등 4명의 기관장들이 면직 조치됐다.
정부는 김동흔 한국청소년수련원장, 박명희 한국소비자원장, 정효성 한국산재의료원장,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 등이 면직 조치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지난달 공공기관장 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아 해임이 건의되자 사의를 표명했었다.
이를 임명권자인 이명박 대통령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최근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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