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은 '그린 데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10-22 13: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행정안전부는 다음달부터 에너지 절약 운동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그린 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자원과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매주 수요일에 시행하게 된다.

행안부는 각 기관이 '종이컵 사용하지 않기' '양면 인쇄 생활화'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가족과 함께 녹색(생태, 습지) 체험관 방문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도입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연말까지 그린 데이를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며 "우수 기관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