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CMA H 사전계좌개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온라인으로 사전에 계좌 개설 예약 신청을 한후 지점을 방문하면 별도 서류작성 없이 곧바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홈페이지(hmcib.com)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며, 전국에 있는 HMC투자증권 지점을 방문하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오는 12월말까지 사전계좌개설서비스를 통해 계좌 개설한 고객에게는 고급 통장지갑을 제공한다.
또, 12월말까지 신규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이체수수료 6개월 면제 및 모든 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3개월 면제혜택을 제공하며, 은행 1곳을 지정하면 현금인출기에서 출금수수료를 항시 면제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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