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교보생명과 23일 '고객만족 선도경영을 위한 교류 협약'을 맺고 교보생명의 CS프로그램을 공공부문에 활용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는 교보생명에 국내 중소기업의 산업동향자료를 제공하고, 교보생명으로부터 다윈(DA-Win)서비스 교육을 지원 받는다.
기보는 다음달부터 향후 1년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2회 CS교육을 실시해 한층 높은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병화 이사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높아진 국민적 기대 등을 감안할 때, 고객만족경영은 기보의 존립과 직결되는 핵심사업임을 인식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미션"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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