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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한 임산부가 남편과 함께 로얄 프레스톤병원을 방문해 찍은 초음파사진에서 태아가 ‘V'자 손가락과 윙크모습을 하고 있어 부부는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보도했다.
부부는 병원 곳곳에 태아의 ‘V’자 모습을 공개해 환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고 있어 귀엽다”며 “태아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긴 하지만 정확히 ‘V’ 손가락 모습을 포착하긴 매우 어렵다”고 댓글을 남겼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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