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방건강식품 프랜차이즈 ‘허준본가’의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허준본가(대표 이재훈, www.heojun.co.kr)는 경기도 평택과 경북 경주에 위치한 자체 한방제품 전문공장에서 국내산 재료만을 엄선해 흑마늘, 흑도라지, 동충하초, 산삼배양근, 약쑥 환 등 효능 및 안전성이 검증된 30여 가지의 한방제품을 직접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홍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높은 흑삼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 하는 등 블랙푸드(Black Food) 건강식품을 개발, 상품화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맹점 수 120호 점을 넘어선 허준본가의 창업비용(점포비 제외)은 33㎡(10평) 기준 가맹비, 집기, 인테리어 등을 포함해 총 4800만원 선이다. 월평균 수익은 1000만원 정도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불황기 인기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한국한방식품공사 본사에서 세심한 창업 컨설팅 및 관리로 건강식품 시장의 성공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
허준본가는 11월 현재 여수점, 충주연수점, 중곡동점, 전주정읍점, 분당점, 인천송도점, 서대구점, 의정부점, 송파점, 중곡동점 등 15개 이상의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창업 설명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성수동 본사 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 참가한 예비 창업자들은 한국한방식품공사 및 허준본가 사업소개, 한방건강식품 동향, 허준본가 100여 개의 제품소개, 개별 맞춤 창업 안내, 본사 전시관 투어와 사은품 증정 순으로 설명회 소개를 받게 된다.
이재훈 한국한방식품공사 대표는 “최근 신종플루 등 국내외 여러 질병으로 인해 면역력 강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방건강식품에 대한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허준본가는 건강식품 프랜차이즈의 과학화와 전문화된 브랜드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 문의 1544-9211)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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