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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쇼(SHOW)스마트폰아카데미' 교육에 참여해 다양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받고 있는 모습 |
KT가 아이폰· 쇼옴니아 등 스마트폰 사용법 알리기에 나섰다.
KT는 스마트폰 이용자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전문가를 초빙해 활용방법 등을 무료로 알려주는 '쇼(SHOW)스마트폰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튠스 익혀보기, 앱스토어 활용법, 사용 팁, 문제 해결하기 등에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미 지난 8일 서울 건국대에서 30명을 추첨해 진행된 1차 '아이폰 클래스'는 총 2700명이 신청해 무려 9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5일에는 30명을 추가 선정해 2차 아카데미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달 29일에도 삼성 쇼옴니아폰의 활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KT는 내달부터 쇼 스마트폰아카데미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아이폰이나 쇼옴니아뿐 아니라 향후 출시되는 다양한 스마트폰으로 대상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쇼(www.show.co.kr)사이트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교육 받을 수 있다.
양현미 KT 개인고객전략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객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기능을 알고 실생활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무선 통합 IT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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