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27억7456만원으로 전년보다 26.48%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7193억5648만원으로 전년보다 2.9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26억5419만원으로 전년보다 72.16% 늘었다.
이 회사는 매출액 감소에 대해 국내 원가투입이 주요 원인이라 밝혔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는 판관비 감소 및 재무적 구조조정이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12xworl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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