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최근 경기도 포천 소재 한화콘도에서 열린 '2010 KBL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다양한 행사를 함께 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33명의 선수들과 함께 스포츠 관련 강의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강현숙 교수의 '스포츠 영양학' 강의에서는 먹는 것, 마시는 것이 경기력 향상에 중요하게 작용하며 결국 선수들이 평소 마시는 음료인 포카리스웨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했다.
또 동아오츠카와 신인 선수들은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장애아동 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에 찾아가 봉사활동 및 음료후원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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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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