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지난해 매출 2조3103억원, 영업이익 118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1조9399억원)에 비해 19.1%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 역시 전년(1139억원) 대비 3.6%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2008년 413억원에서 528억으로 27.9% 증가했다.
두산건설은 또 올해 매출 2조5215억원, 영업이익 1249억원, 당기순이익 1031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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