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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의 복합상품인 'KB Plustar'는 KB의 대표적인 시너지 상품. 첫 복합상품인 'KB Plustar 통장'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30만좌에 육박하는 놀라운 실적을 거두면서 금융권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KB Plustar SAVE 카드'는 각종 은행 혜택과 함께 금융 포인트의 개념을 복합상품에 확대 적용해 증권예수금 자동전환은 물론 특정 펀드 자동납입과 보험상품 보험료 자동 차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국민은행의 방대한 고객정보를 활용한 그룹의 시너지 효과도 본격화하고 있다.
KB생명은 지난해 6월 그룹 첫 비은행 계열사 대면 채널인 마포지점을 시작으로 현재 5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이들 영업점은 FC(Financial Consultant) 영업과 TM (Tele-Marketing) 영업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TC(Total Consultant by tele-skill)채널이다.
국민은행 고객 정보를 활용하여 사전 텔러마케팅을 실시한 후 생명보험 상품에 니즈를 가진 고객을 직접 방문하여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개설한 '시너지 Plus +'는 그룹 사내 망을 활용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그룹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9개 계열사와 2만7000명의 그룹 가족의 일체감 조성과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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