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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현대차 애프터서비스 주재원 900여명이 지난 22일 고객 만족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
현대차가 애프터서비스망 강화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에서 '전국 AS 주재원 CS 발대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 23개 서비스센터 주재원 및 긴급출동 봉사단 등 90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총 4차에 걸쳐 고객 만족을 위한 선서문 결의 및 외부 강사의 대고객서비스(CS, customer service)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 22일 발대식에 참가한 AS 주재원들은 △신속·정확한 서비스 △약속을 지키는 친절한 서비스 △믿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골자로 선서문을 낭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존중 경영' 지속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향후 이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전 애프터서비스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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