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 딜러 부문별 기능인 1위 수상자가 기념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와이엠모터스 이인호(부품) 디앤티모터스 조성욱(서비스 어드바이저) 센트럴모터스 최용철(판금)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 프라임모터 박정흠(일반정비). 프라임모터 강상원(부품). (사진제공=한국도요타) |
한국도요타는 지난 20일 자사의 고급자동차 브랜드인 렉서스 딜러의 부문별 기능인을 대상으로 정비 및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렉서스 서비스 기능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9개 딜러에서 선발된 39명의 경연자가 참가했다.
심사 품목은 일반정비, 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 등 5개 분야였다.
일반정비 부문에서 프라임모터스의 박정흠씨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센트럴모터스 최용철씨(판금), 프라임모터스 강상원씨(도장), 디앤티모터스 조성욱씨(서비서 어드바이저), 와이엠모터스 이인호(부품)씨가 각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
이들은 오는 6월 일본 도요타 본사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서비스 챔피언 어셈블리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한국도요타는 지난 2006년 수입차 최초로 보다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교육센터를 개관, 지금까지 6500명(재교육 포함)의 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