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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허리를 감싸는 등 다정한 연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장우혁의 콘서트에서 상영될 동영상 제작 중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은 아니지만 어울린다며 막문위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막문위는 현재 중화권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여배우이자 가수다.
1995년 왕가위 감독의 영화 '타락천사'로 톱스타로 발돋음했다.
특히 그녀는 중국배우 주성치가 만드는 영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영화 ‘서유기’를 찍으면서 주성치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매년 열리는 아시아송페스티벌에 홍콩대표 가수로서 참여하기도 했다.
아주경제 감혜림 기자 kam85@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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