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1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09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태창 현대해상 사장(가운데)이 대상을 수상한 이혜선씨(왼쪽), 문순희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현대해상은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정몽윤 회장을 비롯해 430여명의 하이플래너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강남사업부 강남리더스지점 문순희(여, 53)씨와 강서사업부 서울지점 이혜선(여, 57)씨가 수상했다. 문씨는 대리점 부문, 이씨는 설계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정몽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대해상이 위기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인정받는 일류 보험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한 하이플래너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하이플래너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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