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승인금지)GS·삼성 고덕2단지 시공권확보 '포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09 15: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GS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고덕주공2단지 시공사 선정 입찰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얼마 전 무산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무상지분율 137%를 제시했던 양사가 회사 이미지 추락과 수익성 악화 등을 이유로 시공권 확보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