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우고기 소비촉진과 태극전사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특히 축산의 대표인 한우와 운동경기의 대표인 축구의 만남이 이어져 국민의 관심과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온 국민이 월드컵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태극전사 8강 염원 한우불고기 8000인분 시식 △16강 기원 한우요리 16선 전시 및 요리강습 △한우사랑 참들향밴드 공연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 축구선수 한우고기 전달행사 등이 펼쳐진다.
또 20만원 상당의 한우선물세트 100원 경매, 한우 힘자랑,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의 승리를 온 국민이 함께 염원한다”며 “최근 구제역등으로 소비자의 한우고기에 대한 불안심리를 해소하고 한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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