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빛의 삼원색 한정판 운동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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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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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스웨덴의 유명 스니커 샵인 SNS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3종의 스니커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의 이름은 RGB M577, M1500, M1700 Pack다. 각각의 모델은 빛의 3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돼, 이를 뜻하는 RGB란 이름으로 탄생됐다.

기존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보통 한 가지 제품라인에 여러 가지 색깔을 입히는 것과 달리, 이번 작업은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3가지 신발 제품 라인을 선택해 각각의 컬러 작업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영국 플림비(Flimby) 공장에서 전통적 수제작 방식을 통해 만들어 제품의 품질 역시 최고급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당 제품들은 오는 19일 명동 뉴발란스 매장에서 12시부터 한정 판매된다.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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