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쇼핑몰, 우루과이전 열리는 날 무료배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25 09:5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홈플러스는 월드컵 우루과이전이 열리는 26·27일 인터넷쇼핑몰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에는 구매금액에 상관 없이 상품을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전국 ‘1일 10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은 배송2시간 전에 전문 ‘피커’(picker)들이 직접 골라 최적의 냉장 및 냉동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콜드체인시스템’ 차량을 통해 배달된다.

이 회사는 후라이드치킨(1마리 3880원), 인기 수입병맥주(5병 1만원) 등 ‘치맥’을 비롯해 수박(100g당 148원), 동원 자연산골뱅이(400g, 4980원), 간식용 소시지 4종, 아티제블랑제리 44종 등 ‘월드컵 4강 진출 기원 응원먹거리’가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내달 7일까지 생활정보커뮤니티 홈플러스스토리에 16강 진출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자블라니 축구공과 자쿠미 인형 각각 16개를 증정한다. 

이기록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팀장은 “최근 월드컵 시청을 앞두고 응원 먹거리 매출이 폭증하고 있다”며 “점포에 방문해서 장을 보는 수고를 덜고 대표팀 응원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