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닭고기 양념장 2종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25 10: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오뚜기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외식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양념장 2종을 출시했다.

먼저 '오뚜기  간장찜닭양념'은 고급 찜닭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념장으로 진한 간장과 누린내를 잡아  주는  고추분, 생강, 마늘엑기스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 '오뚜기 닭볶음탕양념'은 국산 청양초를 사용해 맵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두 제품 모두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파인애플, 배, 표고버섯 엑기스와 함께 고기의 누린내를 잡아주는 생강과 청주가 함유된 MSG 무첨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절기에 닭고기 소비가 집중되는 만큼 닭요리의 용도 다양화와 닭고기 소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뚜기 간장찜닭양념은 240g과 480g 2종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2100원과 3200원이다. 오뚜기 닭볶음탕양념은 235g과 470g로 구분되며 각각 2100원과 3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국민 1인당 9마리(2008년 기준, 한국 육류유통수출입협회 육류 소비현황)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닭고기용 양념장 시장은 300억원 규모로 오뚜기를 비롯해 CJ제일제당, 샘표 등이 경쟁하고 있다.

cys46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