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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그룹 부회장이 지난달 15일 여의도에서 열린 '릴레이 런치'에서 투자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
릴레이 런치는 전문가와 일반투자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투자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15일 처음으로 개최됐다. 당시 첫 출연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 부회장은 행사 당일 미래에셋그룹을 창업 동참 동기와 미래에셋이 이머징 마켓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 향후 자산관리 시장 전망과 투자법, CEO로서 철학 등을 투자자들과 대화했다.
미래에셋미디어는 앞으로 '릴레이 런치'를 격월로 진행키로 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방법과 조언을 전하고 궁금증도 동시에 풀어보자는 취지로 이 행사가 기획됐다"며 "영역별로 다양한 투자전문가들과 투자자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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