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오후 4시 '증시전망 및 대안상품 투자전략'을 주제로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증시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최근 새로운 대안상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파생결합증권( ELS, DLS) 및 브라질 국채를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브라질 국채 상품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홍성원 미래에셋증권 여수지점장은 "유동성이 풍부한 지금의 조정장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리벨런싱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세미나는 저금리와 부동산 침체 속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 여수지점은 매월 2째주 수요일마다 사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자산관리 세미나 및 투자교육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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